서진원 신한은행장 "'결(決) 행(行)의 울림 이끌어 '천년신한' 이루자"

입력 2014-01-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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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리더의 바른 정신과 실질적 실행을 통한 차별적 성장을 이룩하자고 강조했다.

서 행장은 지난 3일부터 1박2일간 진행된 임원·본부장 워크숍에서 "외부의 변화를 꿰뚫는 통찰로(決) 전략을 적극 실행(行)에 옮기는 '결(決)'과 '행(行)'의 울림을 이끌어야 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신한은행 기흥연수원과 인천 무의도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서 행장이 평소 강조했던 내용을 임원·본부장들과 공유하기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이후 서 행장을 포함한 임원·본부장은 신한은행이 공식 후원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자 인천터미널과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500여명의 신한은행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캠페인은 핫팩과 장갑, 수면양말을 선물하고 모과차를 나눠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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