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말레이시아서 여객기 30시간 지연 출발

입력 2014-01-03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인천으로 가려던 이스타항공 여객기가 30시간 지연 출발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타항공은 2일 오전 12시30분 출발 예정이던 항공기가 전자 장치에 이상이 생겨 오늘 아침 7시쯤 현지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여객기는 일부 다른 비행편으로 귀국한 승객을 제외한 148명을 태우고 오늘 낮 12시쯤 인천에 도착했다.

이스타 항공 측은 "안전 운항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26,000
    • +1.76%
    • 이더리움
    • 2,971,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2,010
    • +0.75%
    • 솔라나
    • 125,800
    • +3.71%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19
    • -2.78%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3.13%
    • 체인링크
    • 13,190
    • +3.53%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