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리여고에 ‘우정학사’ 지어 기증

입력 2013-12-18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은 17일 전라북도 익산시에 위치한 이리여자고등학교에서 황호진 전라북도 부교육감, 문채룡 익산시 교육장, 박순열 교장, 김순자 총동창회장과 교사, 학생,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기숙사인‘우정학사’를 준공·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에서 이름붙인 ‘우정학사’는 연면적 999.42㎡(302평)에 지상 3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4인용 기숙사 21실과 현대식 자율학습실,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