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일본 SEGA와의 협업 긍정적 ‘매수’ - 흥국증권

입력 2013-12-17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국증권은 17일 액토즈소프트에 대해 ‘밀리언아서’의 성공 이후 흥행작이 부재한 상황에서 일본 SEGA의 신규게임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1000원을 유지했다.

유승준 흥국증권 연구원은 “액토즈소프트는 최근 일본의 Top 게임 개발사인 세가와의 협업 계약을 체결해 일본 최고매출 5위권에 랭크 된 모바일게임 ‘체인크로니컬’을 퍼블리싱 하게 됐다”며 “작년 스퀘어에닉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밀리언아서를 퍼블리싱 하며 큰 수익을 올린 동사는 세가와의 추가 계약을 통해 다수의 고 퀄리티 게임 소싱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액토즈소프트는 계약금 및 미니멈 개런티 없이 일본에서 히트친 게임을 소싱해 한국, 중국 등 아시아지역에 퍼블리싱 하게 되는데, 이는 밀리언아서 성공 이후 흥행작 부재에 시달린 액토즈소프트의 실적을 견인할 것이란 판단이다.

유 연구원은 “내년 1월 ‘가디언크로스’의 중국 출시를 시작으로 5종 이상의 스퀘어에닉스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고 세가 게임 3종도 내년에 동사에서 퍼블리싱 할 것으로 보여 실적 성장에 긍정적”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구오하이빈(Guo Haibin)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60,000
    • +1.52%
    • 이더리움
    • 3,191,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15%
    • 리플
    • 2,122
    • +2.36%
    • 솔라나
    • 134,900
    • +3.69%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97%
    • 체인링크
    • 13,860
    • +2.67%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