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서부전선 보병부대 위문

입력 2013-12-15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14일 GOP 최전방 부대인 경기도 파주의 제1 보병사단의 부대를 방문해 위문품, 위문금 등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는 14일 권오갑 사장과 임직원 10여 명이 서부전선 최전방 사단인 육군 제1보병사단 소속 부대를 방문, 운동기구 등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날 임직원들은 파주 도라전망대와 경계지역 초소를 돌아보며 직접 장병들을 위문하고, 전방 상황과 안보태세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권오갑 사장은 "올 겨울은 눈도 많이 오고 한파도 기승을 부린다고 하는데,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토방위를 위해 수고하시는 장병 여러분께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강화도 해병대 교동부대를 방문하는 등 매년 연말이면 일선 군부대를 찾아 군장병들을 위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00,000
    • +0.67%
    • 이더리움
    • 2,722,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8
    • -0.98%
    • 솔라나
    • 105,500
    • +0.09%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