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2014년 매출액 4074억원…15% 성장 목표”

입력 2013-12-14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투어가 2014년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하나투어는 경영목표는 ‘스마트 워킹(Smart Working)’을 통한 균형성장으로 정하고, 본사와 국내자회사, 해외자회사를 합친 매출액 4074억원, 영업이익 505억원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예상실적은 전년대비 14% 성장한 3555억원, 영업이익은 4% 늘어난 412억원으로 2014년 매출액 목표는 올해 예상실적 대비 15% 성장, 영업이익 목표는 23% 늘어난 수치다.

경영방침의 주요 내용으로는 ▲열린 회사 - 고객니즈 중심의 소통, 지역전문판매점 육성, 직원보상체계 고도화 ▲강한 회사 - 유연근무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킹 활성화, 여행정보 서비스인 ‘투어팁스’와 모바일 인프라 강화를 통한 FIT(개별자유여행)판매 집중, 국내관광 인프라 투자강화, 글로벌사업과 각종 신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 차별화된 고객가치 제공 ▲사랑이 있는 회사 - 직원 및 협력사 동반성장을 위한 투자, CSR 및 CSV활동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하나투어 관계자는“2014년 대체휴일제 시행으로 인한 공휴일 증가와 연속휴일의 증가 등으로 전체 출국자가 8.6%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하나투어 송객인원 17% 성장을 목표로 잡았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30,000
    • -0.57%
    • 이더리움
    • 4,35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06%
    • 리플
    • 2,816
    • -0.85%
    • 솔라나
    • 187,600
    • -0.53%
    • 에이다
    • 527
    • -0.75%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80
    • -0.98%
    • 체인링크
    • 17,910
    • -0.89%
    • 샌드박스
    • 214
    • -7.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