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구급차 논란, 내년부터 디자인 바뀐다...어떻게?

입력 2013-12-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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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구급차

▲내년부터 119 구급차 색상이 바뀐다. 사진 오른쪽이 현행 119 구급차. 왼쪽이 내년 도입을 위해 시범운영 중인 새 구급차. (사진= 뉴시스)

오는 2014년부터 구급차 색상이 현행 빨간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뀐다. 과도한 빨간색 대신 밝은 노랑을 더하면서 디자인이 한결 산뜻해졌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소방방재청은 최근 119 구급차를 현대적 감각에 맞는 실용적 디자인으로 개선해 시범운영 중이다. 이번 디자인 개선에 앞서 '119구급차 색상디자인 개선안'이 결정됨에 따라 본격 시행에 앞서 실시되었다.

한편 최근 개그우먼 강유미는 공연지각을 이유로 구급차를 이용해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에 대한 길터주기 캠페인이 차질을 빚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어진다.

강유미 구급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강유미 구급차, 성형후 이미지 쇄신할려고 했었는데 이번일로 타격입을 듯" "강유미 구급차, 내년부터 구급차는 노란색이구나" "강유미,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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