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논란 강유미, 네티즌 "연예인이 벼슬인가? 황당 그 자체"

입력 2013-12-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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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이용 인증사진으로 논란을 빚은 강유미(사진 = 강유미 SNS)

개그우먼 강유미의 구급차 논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편 이에 대한 네티즌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행사에 늦은 연예인 태우고 사이렌 울리며 가는게 구급차인가요? 사람들은 급한 환자인 줄 알고 비켜줄텐데”라며 비난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스스로 개념 없음을 인증하네요. 실망입니다. 구급차가 연예인 퀵서비스인가요?”라는 글로 강하게 비판했다.

13일 이투데이의 확인 결과 강유미가 직접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린 것이 확인됐다. 위급한 환자의 생명과 부상을 위해 사용되는 구급차를 연예인 신분을 이용해 자신의 개인스케줄에 이용한 것이다. 이 뿐 아니라 마치 그것이 자랑인냥 인증사진을 공개한 것은 한사코 비난을 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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