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연탄나눔봉사로 따뜻한 마음 전해

입력 2013-12-12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연탄나눔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12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독거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연탄과 김치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김원규 사장과 임직원 40여명이 직접 배달에 참여해 쪽방에 거주하는 어르신들 90여 가정에 연탄 5000장과 김치 2000포기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분을 매월 자발적으로 모으는 ‘우리천사펀드’를 통해 이뤄졌다.

우리투자증권은 총 98개의 사내 자원봉사단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국내 아동 긴급구호, 사랑의 도시락 나눔 후원, 국내외 아동결연 후원,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 ‘희망나무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하면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중심의 진정성 있는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사회공헌담당자는 “추운 겨울에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이 조금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8,000
    • +0.47%
    • 이더리움
    • 3,008,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22%
    • 리플
    • 2,027
    • -0.05%
    • 솔라나
    • 126,900
    • +0.87%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1.87%
    • 체인링크
    • 13,180
    • +0.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