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파워라이프 통합보험 II 출시

입력 2013-12-10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국화재는 질병 또는 상해로 50% 이상 후유장해 진단 시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는‘파워라이프 통합보험 II’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파워라이프 통합보험 I’에 비해 만기연령, 갱신기간, 질병담보 등이 더욱 확대되는 등 흥국화재 주력 상품들의 장점을 모아 업그레이드됐다.

가장 큰 특징은 질병 또는 상해로 50% 이상 후유장해 진단 시 보장 보험료가 납입면제 돼 고객이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종합보험 상품의 경우 50%가 아닌 80% 이상 후유장해 진단 시 보험료가 납입면제 된다.

이 상품에 가입할 경우 각종 진단금과 수술비, 입원비 등을 기존 100세에서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갱신기간도 3년에서 15년으로 확대돼 3년 갱신형에 비해 보험료 인상 부담을 덜 수 있다. 또 발병율이 높은 간질환, 뇌졸중, 노인성 질환, 남성특정비뇨기계 질환 수술비와 입원비 등의 담보가 30종 추가돼 총 171종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 시 6개월 내에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를 제출할 경우 보험료의 1%를 할인해준다. 일반상해사망과 질병사망관련 특약을 각각 일정금액 이상 가입할 경우 2~5%까지 할인해 주는 혜택도 있다. 15세에서 70세까지 가입가능하고 최대 110세까지 보장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41,000
    • +0.08%
    • 이더리움
    • 2,60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6%
    • 리플
    • 1,722
    • -0.46%
    • 솔라나
    • 111,500
    • +2.86%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20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11%
    • 체인링크
    • 11,930
    • -0.42%
    • 샌드박스
    • 86.19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