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단체사과, 네티즌 반응은?

입력 2013-12-09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화 단체사과

신화 단체 사과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8일 한 방송사 프로그램에서 신화 멤버 에릭, 전진, 신혜성, 이민우 네명은 오프닝 전 정중하게 단체사과를 했다.

이날 에릭은 “얼마 전 저희 멤버 일로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럴 때일수록 저희 신화 멤버들은 본분에 최선을 다하고 더 열심히 뛰겠다. 앞으로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신화가 되겠다”고 사과했다.

이는 신화 멤버 앤디가 거액의 베팅을 건 일명 맞대기 도박을 한 혐의로 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기 때문이다.

신화 단체사과를 접한 네티즌은 “신화 단체사과, 왜 앤디는 없지?" “신화 단체사과, 그래도 사과하는 자세는 좋다” “신화 단체사과, 의리있네” “신화 단체사과, 잘 풀리길 바랍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1,000
    • -0.62%
    • 이더리움
    • 2,62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13%
    • 리플
    • 1,709
    • -1.44%
    • 솔라나
    • 111,300
    • +0.63%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7
    • +0.81%
    • 스텔라루멘
    • 31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17%
    • 체인링크
    • 11,930
    • -0.58%
    • 샌드박스
    • 83.92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