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달러·엔 102.40엔…미국 고용지표 관망세에 엔 강세

입력 2013-12-04 0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외환시장에서 3일(현지시간) 엔이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커지면서 엔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유럽증시가 하락한 것도 안전자산인 엔 수요를 부추겼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4시 현재 전일 대비 0.52% 하락한 102.40엔을 기록 중이다.

유로·엔 환율은 139.18엔으로 0.14% 떨어졌다.

유로 가치는 달러 대비 상승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0.38% 오른 1.35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노동부는 오는 6일 월간 고용보고서를 발표한다. 블룸버그통신의 집계에서 전문가들은 지난달 미국의 비농업 고용이 18만1000명 증가하고 실업률은 7.2%로 5년래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면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테이퍼링(자산매입의 점진적 축소)에 대한 불안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유럽증시는 연준 테이퍼링 불안으로 이날 하락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일 대비 1.53% 빠졌다.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에 따르면 중국 위안은 지난 10월 기준 유로를 제치고 세계 무역금융에서 두 번째로 많이 쓰이는 통화로 등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11,000
    • +4.16%
    • 이더리움
    • 3,685,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61,800
    • +7.39%
    • 리플
    • 1,999
    • +6.05%
    • 솔라나
    • 158,100
    • +6.82%
    • 에이다
    • 327
    • +7.92%
    • 트론
    • 466
    • -1.27%
    • 스텔라루멘
    • 28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6.08%
    • 체인링크
    • 17,510
    • +5.93%
    • 샌드박스
    • 55.66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