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루노 마스' 한국온다…남성보다 여성 팬 후끈한 이유는?

입력 2013-12-0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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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내한'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한국에 온다.

최근 브루노 마스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브루노마스의 월드투어 '2014 더 문샤인 정글 투어'의 일정이 발표됐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브루노 마스는 내년 4월 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펼친다.

브루노 마스는 지난 2010년 데뷔해 '저스트 더 웨이 유 아(Just the Way You Are)', '그레네이드(Grenade)' 등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브루노 마스는 최근 2~3년 동안 국내 팬들에게도 친근한 멜로디로 다가와 있다. 감성 보이스를 앞세워 특히 여성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브루노 마스 내한, 신보라 싱글에 브루노는 내한 공연...가수 소식이 많다", "브루노 마스 내한, 구체적인 국내 스케쥴은 아직 없나?", "브루노 마스 내한, 자주오는 팝스타가 아닌만큼 티켓 경쟁 치열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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