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사랑의 이온데이’…연탄·쌀 나눔 행사

입력 2013-11-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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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지난 22일 서울 동대문구 지역 내 거주하는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연탄, 쌀 등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이온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사랑의 이온데이는 매월 25일을 봉사의 날로 지정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동아오츠카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이날 연탄배달에는 동아오츠카 이원희 사장과 본사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일대 지역소외계층 13가구에 연탄 2600장과 쌀 780kg, 우리두유 13박스를 직접 전달했다.

이 사장은 “기업이 소비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성장하는 만큼 나눔은 책임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 기업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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