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3R 상위권 유지…상금왕 노터치

입력 2013-11-24 0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금융그룹)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년 연속 상금왕 굳히기에 나섰다.

박인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장(파72)에서 열린 CME그룹 타이틀홀더스(총상금 200만 달러ㆍ우승상금 7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박인비는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이틀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

3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인 박인비는 6번홀(파5)과 8번홀(파3)에서 각각 버디로 만회하며 전반을 언더파로 마쳤다. 이후 10번홀과 11번홀(이상 파4)에서는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14번홀(파5)에서는 다시 한 타를 줄여 선두와 두 타차까지 추격했다. 그러나 16번홀(파3)에 이어 마지막 18번홀(파4)에서도 보기를 범해 아쉬움을 남겼다.

박인비와 상금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은 한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합계 1언더파 215타로 공동 30위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8,000
    • -1.14%
    • 이더리움
    • 3,412,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15%
    • 리플
    • 2,078
    • -2.07%
    • 솔라나
    • 125,800
    • -2.18%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7
    • +1.25%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2.15%
    • 체인링크
    • 13,770
    • -2.2%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