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타, 출시 6년만에 연매출 1000억 돌파

입력 2013-11-21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칠성음료는 원두캔커피 ‘칸타타’가 6년 만에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칸타타는 지난 10월까지 1억2000만캔(175㎖캔 기준), 총 400만상자(1상자 30캔 기준)가 판매되며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한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다. 2007년 4월 첫 선을 보인 칸타타는 연평균 약 40%에 달하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올해 약 1300억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10월까지 판매한 칸타타 1억2000만캔은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3000톤)을 7번 채울 수 있는 양이며, 일렬로 쌓아 올리면 에베레스트 산 높이(8848m)의 1383배에 달하는 수량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칸타타 모델인 현빈을 제품에 삽입한 패키지 리뉴얼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매출도 꾸준히 늘고 있어 올해 1300억 매출을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브랜드를 활용해 커피원두, 커피믹스 시장에도 진출했으며, 커피전문점 ‘카페칸타타’를 오픈하고 현재 약 88개 점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97,000
    • +1.63%
    • 이더리움
    • 3,191,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0.15%
    • 리플
    • 2,119
    • +2.22%
    • 솔라나
    • 135,100
    • +4%
    • 에이다
    • 394
    • +1.81%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74%
    • 체인링크
    • 13,860
    • +2.74%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