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하다' 뜻과 탄생 유래...알고 쓰면 더 좋을 걸?

입력 2013-11-21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크하다 뜻'

(사진=뉴시스)

최근 온라인 주요 포털 사이트에 '시크하다 뜻'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시크하다'는 이미 일상 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대표 외래어다.

우리가 무심코 내밷는 '시크하다'는 무슨 뜻일까? 그리고 이 말은 언제, 어디서 사용하게 된 걸까?

검색창에 '시크하다'를 입력하면 형용사로 '세련되고 멋있다'라는 의미 해석이 나온다.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차갑다','도도하다','무심하다' 등의 의미와는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본래 '시크'란 패션분야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다. ‘세련된, 멋진, 맵시 나는’ 등의 뜻을 갖고 있는 독일어의 쉬크(Schick)에서 유래됐으며 이 후 영어 시크(chic)로 전해지면서 보편화 되게 된 것이다.

'시크하다' 뜻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크하다 뜻, 이거였어?" "시크하다 뜻, 내가 알고 있는 거랑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21,000
    • -0.13%
    • 이더리움
    • 3,487,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5.16%
    • 리플
    • 2,091
    • +0.63%
    • 솔라나
    • 127,800
    • +1.75%
    • 에이다
    • 388
    • +3.74%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34%
    • 체인링크
    • 14,450
    • +2.26%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