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통계청 위치기반서비스 협력 MOU 체결

입력 2013-11-19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통계청과 신개념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해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신규서비스는 현대차가 자체 개발한 ‘LBS플랫폼’과 위치정보기술 노하우, 통계청의 지리정보서비스(SGIS) 운용 경험과 방대한 공공 데이터를 융합시킨 민·관 협력 사업이다.

현대차와 통계청이 선보일 신개념 위치기반서비스는 지도상의 건물이나 도로, 임야를 클릭만 해도 상호명, 전화번호와 같은 기본 정보가 제공된다. 또 다양한 통계청 조사 데이터와 현대차가 보유한 콘텐츠를 재가공해 맞춤형 정보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와 통계청은 소상공인이 이 서비스를 바탕으로 부동산과 상권분석에 활용하는 등 사업을 운영하는데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와 통계청이 사업협력을 결정한 배경은 스마트폰 대중화로 정부와 민간이 보유한 공간 빅데이터의 효율적인 활용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통계청은 민간기업과 협력해 이용자 맞춤형 정보로 제공하는 통계지리정보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대차도 통계청 취지에 공감해 사회공헌 차원에서 국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위치기반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키로 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29,000
    • +1.61%
    • 이더리움
    • 3,099,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15%
    • 리플
    • 2,098
    • +1.75%
    • 솔라나
    • 133,000
    • +1.14%
    • 에이다
    • 403
    • +1%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36%
    • 체인링크
    • 13,750
    • +2.3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