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아·태 재정협력체 서울회의 개최

입력 2013-11-19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20~2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세계은행(WB),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공동으로 ‘아시아·태평양 재정협력체(PEMNA)’ 서울회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제기구 성격의 협력체인 PEMNA는 아·태지역 15개 회원국과 국제기구들이 예산·재정분야 제도를 연구하고 교류협력을 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출범했다.

한국은 세계은행과 함께 협력체 설립을 주도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조세연이 PEMNA 사무국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번 서울 회의에는 ‘기획과 예산의 연계’라는 주제로 15개 회원국 70여명의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재부 김상규 재정업무관리관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이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통해 한가의 기적을 이룬 점을 언급한 뒤 효과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기획과 예산의 연계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14,000
    • +0.73%
    • 이더리움
    • 2,711,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16%
    • 리플
    • 1,507
    • -1.25%
    • 솔라나
    • 105,200
    • +0.38%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38%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9.81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