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이틀만에 몸무게 3kg 증가...원인은 이종수 '왜'

입력 2013-11-1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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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탤런트 구지성이 이틀만에 몸무게가 3kg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방송된 SBS ‘월드챌린지, 우리가 간다’(이하 ‘우간다’)에서는 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린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에 참가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우간다’ 팀 전현무, 이종수, 박효준, 이지훈을 비롯해 ‘아내’ 역할로 함께 한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탤런트 김슬기, 구지성의 모습이 고스란히 공개된다.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에서 우승한 커플에게는 아내 몸무게의 5배에 해당하는 상금과 아내 몸무게 만큼의 맥주가 주어진다.

실제로 이날 촬영에서는 대회 전에 체중을 재도록 되어있는 대회 규정에 따라 구지성, 김슬기, 권리세는 체중계에 올라갔다.

그런데 김슬기와 권리세와 달리 국내에서 몸무게가 가장 적게 나갔던 모델 출신 구지성은 갑자기 몸무게가 가장 많이 늘었다.

구지성의 몸무게가 늘어난 것은 바로 이종수와 초콜릿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온라인에서는 박찬도, 캔버라, 초아, 샘 오취리, 정인영, 이홍기, 힐링캠프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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