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3분기 주력품목 판매 호조…수익성 개선

입력 2013-11-14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분기 영업이익 644억원…전년比 21.6% 증가

SK케미칼이 올해 3분기 백신 등 주력품목의 판매 호조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SK케미칼은 연결재무재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64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6% 상승한 수치다.

매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7% 감소한 2조1381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관계기업 투자손익 반영으로 전년 3분기에 비해 63.4% 줄어든 226억원을 기록했다.

SK케미칼 측은 “백신 등 주력품목 판매 호조 등으로 사업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SK케미칼은 4분기 실적 개선을 위해 지속적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중장기적 성장 동력 마련에 전사적 역량을 기울일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에코젠, 스카이그린 등 고기능 코폴리에스터와 바이오디젤, 전문의약품 등 주력 사업 확대와 수익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슈퍼엔지니어링플라스틱 PPS소재의 설비 구축과 사전 마케팅, 프리미엄백신의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창원, 손현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3.0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47,000
    • -1.56%
    • 이더리움
    • 2,961,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
    • 리플
    • 2,018
    • -1.51%
    • 솔라나
    • 125,200
    • -1.42%
    • 에이다
    • 379
    • -1.04%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5.05%
    • 체인링크
    • 13,070
    • -1.8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