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수급주체가 비중 확대하는 종목은? - KB투자증권

입력 2013-11-12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투자증권은 12일 연말 수급 주체는 연기금이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연기금이 반복적으로 4분기에 비중을 확대하는 종목에 관심을 가질 것을 권고했다.

박세원 KB투자증권 연구원은 “10월 말 이후 지속적으로 외국인 수급 강도가 약해지는 가운데, 연말 수급의 Key역할을 할 수 있는 수급주체는 연기금”이라며 “구체적인 연기금의 매수 여력은 최대 6조원, 보수적으로 3조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실제 계절적으로 과거 10년간 4분기의 KOSPI 수급주체는 연기금인 경우가 많았다는 설명이다.

박 연구원은 “과거 반복적으로 4분기에 연기금이 비중을 확대하는 수급의 계절성을 확인해, 2013년 11월, 12월 수급상 긍정적일 수 있는 종목군을 선정했다”며 “2014년 연간 및 2013년 4분기 EPS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종목으로는 SBS, 서흥캅셀, SK케미칼, LS산전, 대우인터내셔널, 오리온 등” 이라고 덧붙였다.


  • 대표이사
    방문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양주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최창원, 손현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3.0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대표이사
    구자균, 채대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85,000
    • -0.2%
    • 이더리움
    • 2,893,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91%
    • 리플
    • 2,008
    • -0.25%
    • 솔라나
    • 122,500
    • -1.29%
    • 에이다
    • 375
    • -1.57%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79%
    • 체인링크
    • 12,790
    • -1.0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