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소속사 "검찰 소환 조사 사실… 결과 기다리고 있다"

입력 2013-11-11 1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소속사가 불법도박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관계자는 11일 오후 이투데이에 "앤디가 검찰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지난달 조사를 받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개그맨 이수근, 방송인 탁재훈과 붐, 가수 토니안 등이 불법도박 혐의로 검찰의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축구경기의 승리팀을 예측해 휴대전화로 돈을 거는 이른바 '맞대기' 방식으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90,000
    • -1.76%
    • 이더리움
    • 4,442,000
    • -5.35%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2.85%
    • 리플
    • 2,849
    • -2%
    • 솔라나
    • 190,500
    • -3.1%
    • 에이다
    • 535
    • -1.65%
    • 트론
    • 443
    • -4.73%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40
    • -1.19%
    • 체인링크
    • 18,430
    • -2.85%
    • 샌드박스
    • 221
    • +6.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