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가수 붐, 불법 도박 혐의로 조사…누구?

입력 2013-11-11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겸 가수 붐 불법 도박

▲온라인 커뮤니티

방송인 붐이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에 이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붐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MC와 게스트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방송인으로 화려한 말솜씨와 개인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997년 그룹 키(Key) 멤버로 데뷔한 붐은 2006년 '붐 업'(Boom Up), 2007년 '질러', 2011년 '붐즈 백'(Boom's Back) 등을 발표했지만 막상 가수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가수가 아닌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리포터로 활약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것.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 게스트로 활약하던 붐은 군대에 입대했지만 붐의 주가는 제대후 더 급등했다. 군 제대 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SBS '케이팝 스타',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 등 6개의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은 것.

하지만 이번 불법 도박 사건으로 붐의 향후 방송활동은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17,000
    • -0.18%
    • 이더리움
    • 3,475,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61%
    • 리플
    • 2,133
    • +0.33%
    • 솔라나
    • 128,200
    • -0.23%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53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06%
    • 체인링크
    • 13,800
    • -0.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