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정책연구원 20주년 기념식 진행데이터센터·SMR 등 건설 수요 확대 전망"스마트건설 투자 격차에 양극화 우려"
"오늘날 AI와 스마트건설의 확산은 건설 산업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건설 산업은 새로운 산업 방식과 산업 생태계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
김희수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은 1일 오후 14시 전문건설회관 4층 마로
민주 연금특위, 기초연금 개편 정책토론회남찬섭 "하후상박 방식으론 빈곤율 감소 난망"복지부 "빈곤갭 개선 봐야…개편안은 출발점”
정부의 기초연금 개편안만으로는 노인 빈곤율을 낮추기 어렵다는 지적이 여당 주최 토론회에서 나왔다. 저소득 노인에게 더 주는 방식으로는 부족하고, 노인 70%에게 지급하는 현행 틀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다.
남찬섭 동아대
예정 없던 오찬 참석…반도체·AI 전략 의견 교환일본과 협력 분야·인재 육성·확보 방안도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방한 중인 일본 참의원 대표단과 예정에 없던 오찬 회동을 갖고 반도체 사업 전망과 한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14일 서울에서 열린 일본 참의원 대표단과 삼성전자 임원들의 오찬에 참석했다.
회동
건설경기 침체 속 일감 부족·인력난·공사비 부담 호소국회·정부와 소통 강화…현장 중심 제도 개선 추진‘제2회 전문건설의 날’ 개최…국회의원 19명 등 참석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는 만큼 적정 공사비와 공사 기간 등 책임을 이행할 수 있는 여건도 함께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설 경기 침체로 일감 부족
여성 고용률 ‘M 커브’ 완화를 일·가정 양립 지원정책 효과보단 역할 충돌 관점에서 해석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여성 고용률이 오를수록 합계출산율은 감소해서다.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이수진·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성리더네트워크는 3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2026 미래여성경제포럼 ‘2030 청년 여성의 경제적 도약과 보편적 건강권 토론회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등 현역 의원 4인에 대해 ‘당원권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조 의원은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진 의원은 2년, 권 의원은 1년 6개월의 중징계를 받아 2028년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사실상 출마할 수 없게 됐다. 서 의원은 당원권 정지 10개월 처분을 받았다.
당 윤리위는 이날
특위 소속 與 의원들 민간자문위 보고받아“기초연금 개편, 부작용·사각지대 없어야”“생계급여 영향·국민연금과 관계 등 고려”
이재명 대통령이 기초연금에 ‘하후상박’ 원칙을 적용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도 기초연금 수급자 선정 기준 변경과 관련한 논의에 시동을 걸었다. 하후상박은 소득이 적은 수급자에게 상대적으로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급 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주요 해당행위 사건 심의에 착수하면서 부산 정치권도 그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중앙당이 어떤 기준을 세우느냐에 따라 부산시당 윤리위원회에 접수된 현직 부산시의원 A씨 사건의 향방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중앙윤리위원회에는 진종오 의원의 무소속 후보 지원 의혹, 조경태 의원의 국회부의장 선거 개입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장 공모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구상을 내놨다. 공모로 뽑힌 교육장에게 교장 인사권을 넘겨 '자치형 교장'을 선발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3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안 교육감은 "공모제 교육장이 자치형 교장을 뽑도록 교육감의 인사권을 공모 교육장에게 드리려 꼼꼼히 설계하고 준비하려 한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시상식이 남인순 국회부의장,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한미영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가 주최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 대회는 세계 13개국에서 참가했다.
윤리위, 비공개 회의서 의결…지방선거 이후 세 번째 회의국회부의장 선출·보궐선거 지원·원내대표 멱살잡이 등 각각 징계 사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 의원과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고 이들 3명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
국립공원공단과 3년간 사업 추진…총 6억원 후원훈련·근로장애인 44명 참여…국회서 결과물 전시
HD현대1%나눔재단이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중증장애인이 제작한 생물표본 성과를 국회에서 선보인다.
1일 HD현대1%나눔재단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중증장애인 생물표본 제작 성과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김예지·김남희·김태선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도정 설계가 본격 궤도에 올랐다. 선거 승리의 동력을 그대로 이어받은 현역 의원들이 대거 인수위에 포진하면서 출범 전부터 강력한 추진력을 예고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가 6월 15일 수원 광교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현판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방
김부겸 측 “주호영 법안 환영…김부겸 효과로 길 열려”추경호 측 “김부겸 입장 선회…민주당도 법안 발의로 증명해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구경북(TK)신공항을 둘러싼 여야 캠프 간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국민의힘 대구 의원들이 TK신공항 건설을 국가사업으로 전환하는 법안을 발의하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은 “크
박지원·김태년 3파전 끝에 1차 투표 과반 득표“대한민국 대전환 국회로…6월 내 원구성 완료”
조정식(6선, 경기 시흥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차기 국회의장은 본회의 표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후반기 국회의장단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를 열고 조 의원을 차기 국회의장 후보로
돌봄을 받는 대상에 머물지 않고 지역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는 노인을 가리키는 '선배시민'들이 지역에서 마련한 정책 제안을 국회에 전달했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김형식)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7회 대한민국 선배시민대회'를 열었다. 전국 노인복지관 소속 자원봉사자와 복지관 관계자, 학계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
국민연금이 40년 가입을 전제로 설계됐지만, 실제 가입 기간은 20년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금개혁으로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이 함께 인상됐지만, 국민연금의 실질적인 노후소득 보장 기능을 높이려면 가입 기간 자체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인영 국민연금연구원 연금제도연구실 연구위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박주민·이개호·백혜련·서영석·김윤·김남희·박희승·서미화·장종태·전진숙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요양보호사협회(이하 협회)가 주관했다.
개회사를 맡은 전진숙 국회 보건복지위원은 요양보호사의 표준임금체계 마련, 장기근속 임금 인상, 사회보험 적용 확대,
디지털자산 산업 진흥을 위한 태스크포스(TF)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 TF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의 디지털화 환경에서 대한민국이 디지털 금융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A)는 7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디지털자산 산업 진흥을 위한 'KBIPA 디지털자산 TF 출범식'을 개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