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영 정상화 결의에 찬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

입력 2013-11-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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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에 처한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이 한진해운 주식 1920만주를 담보로 한진그룹 대표 계열사인 대한항공으로부터 1500억원을 지원받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30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한진해운에 긴급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4일 오후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오른쪽)이 여의도 한진해운 본사를 나와 차량에 타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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