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순방문자수에서 쿠팡 제치고 '소셜커머스 1위' 달성

입력 2013-11-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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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위메프는 자사의 순방문자수(UV)가 경쟁사인 쿠팡과 티몬을 모두 제치고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웹사이트 순위분석기관인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위메프는 10월 4째주(10월 21일~10월 27일) 순방문자수 351만6632명을 기록하며 전체순위 18위를 차지, 쿠팡(349만2095명, 19위)과 티몬(237만1076명, 33위)을 제치고 소셜커머스 업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위메프는 10월부터 진행중인 소비자 직접혜택 △ 5% 포인트 적립 △ 200% 소셜최저가 보상제 △ 9700원 이상 배송상품에 대해 무료배송 과 이승기, 이서진을 내세운 공중파 TV 광고를 내세워 쿠팡과의 트래픽 격차를 조금씩 줄여왔다.

위메프 박유진 홍보실장은 “'선내실 후확장' 의 전략이 맞았기에 3년 만에 업계 1위로 올라왔다”면서 “위메프는 한국의 차세대 유통채널의 대표라는 장기목표를 갖고 고객의 돈과 시간을 아껴준다는 사명을 끝까지 실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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