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1월 출고 고객 대상 판촉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13-11-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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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11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저리·유예할부 등 '판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은 쌍용차의 체어맨 W 모습. 사진제공 쌍용차

쌍용자동차는 11월 ‘체어맨 W’ 구매 고객에게 4륜 구동 시스템을 무상 지원하고, 저리·유예할부 등 ‘고객 맞춤형 판촉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차종별로는 ‘체어맨 W’ 구매 시 280만원 상당의 4륜 구동 시스템을 무상 지원하고, 선수율 없이 5.9% 저리할부(36개월~72개월)와 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가족사랑할부’를 운영한다. ‘체어맨 H’는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할 경우 등록세 5%(평균 200만원)를 지원해 주고, 가족사랑 할부(선수율 30%, 36~72개월 4.9% 저리)를 선택하는 고객에게 47인치 LED TV를 증정한다.

이밖에도 ‘뉴 코란도 C’,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 모델에 저리·유예 할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의 11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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