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여왕' 성적 부진… '공범' '그래비티' '토르' 등이 영향?

입력 2013-10-3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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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 ‘밤의 여왕’이 부진한 성적이 시선을 끌고 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밤의 여왕'은 30일까지 누적 관객수 25만명을 기록했다.

현재 영화 '공범'과 '그래비티'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30일 할리우드 대작 '토르:다크 월드'와 이종석·서인국의 '노브레싱'이 개봉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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