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진태 검찰총장 내정자는 누구?

입력 2013-10-27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신임 검찰총장에 김진태 전 대검차장을 내정했다.

1952년 경남 사천 출생인 김 전 차장은 진주고를 거쳐 서울대 법대를 나왔으며, 사법연수원 14기로 1985년 광주지검 순천지청에서 검사생활을 시작했다. 1995년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과 1997년 한보그룹 비리 사건 등을 수사한 검찰 내 대표적인 ‘특수통’ 이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2과장과 청주지검장, 대검 형사부장, 대구지검장, 대전고검장, 서울고검장 등 요직을 역임했다. 지난해 사상초유의 ‘검란(檢亂)’으로 한상대 당시 검찰총장이 사퇴한 뒤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맡아 검찰 내부를 무난히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인 송임숙 씨(59)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경남 사천 △진주고 △서울대 법학과 △사법연수원 14기 △광주지검 순천지청 검사 △부산지검 검사 △서울지검 검사 △수원지검 여주지청장 △인천지검 특수부장 △대검 정보1담당관 △대검 중수2과장 △춘천지검 강릉지청장 △인천지검 2차장 △청주지검장 △대검 형사부장 △대전고검장 △서울고검장 △대검 차장검사 △법무법인 인(仁) 고문변호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0,000
    • +0.3%
    • 이더리움
    • 2,66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26%
    • 리플
    • 1,509
    • -1.37%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4%
    • 체인링크
    • 11,590
    • -0.52%
    • 샌드박스
    • 58.76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