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아나, 박경완 은퇴에 “1년만 더 뛰어주지” 아쉬움 드러내

입력 2013-10-2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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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공서영 아나운서(사진=공서영 트위터)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박경완 선수 은퇴에 아쉬움을 표했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박경완 선수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년만 더 뛰어주지ㅠㅠ아쉽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22일 오전 SK 와이번스 소속의 포수 박경완이 현역 은퇴 의사를 밝힌 뒤 곧바로 SK의 2군 리그 감독으로 선임된 것과 관련해 공 아나운서가 견해를 밝힌 것이다.

2000년 국내 최초 4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던 박경완 선수는 2002년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을 얻은 이후 SK로 이적해 세 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현재 XTM ‘베이스볼 워너비’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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