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원 폭행 사건 연루? "자세한 내막 조사통해 밝혀질 것"

입력 2013-10-20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뉴시스)
배우 고주원이 클럽 폭생 사건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한 매체는 20일 새벽 5시 30분께 신사동 한 클럽에서 고주원이 포함된 일행과 다른 일행이 시비를 벌이다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피해자들은 클럽에서 술을 먹던 중 고주원이 포함된 일행이 먼저 시비를 걸었고, 10여 분간 폭행이 이루어 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날 경찰이 출동하기에 앞서 고주원은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지며, 고주원이 이번 폭행사건에 직접 가담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 되지 않고 있다.

신사파출소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클럽에서 폭행사건이 접수, 피해자들이 고주원을 언급했지만 고주원의 얼굴은 보지 못했다"며 "강남경찰서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내막은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01,000
    • +4.87%
    • 이더리움
    • 3,268,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380,100
    • +3.77%
    • 리플
    • 1,759
    • +4.33%
    • 솔라나
    • 129,300
    • +4.44%
    • 에이다
    • 265
    • +5.16%
    • 트론
    • 431
    • -0.46%
    • 스텔라루멘
    • 227
    • +5.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5.76%
    • 체인링크
    • 15,370
    • +5.2%
    • 샌드박스
    • 61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