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평사 다궁, 미국 신용등급 ‘A-’로 강등

입력 2013-10-17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신용평가기관인 다궁(大公)이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강등했다고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다궁은 “비록 미국 의회가 막판에 디폴트(채무불이행)를 차단하기 위한 협상을 타결했지만 경기둔화가 여전한 가운데 부채가 재정수입보다 높은 증가세를 기록하는 기본적인 상황은 바뀌지 않았다”며 강등 이유를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11,000
    • -3.4%
    • 이더리움
    • 3,392,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341,900
    • -8.44%
    • 리플
    • 1,916
    • -4.77%
    • 솔라나
    • 144,200
    • -4.5%
    • 에이다
    • 282
    • -5.05%
    • 트론
    • 474
    • +1.07%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
    • 체인링크
    • 15,890
    • -4.22%
    • 샌드박스
    • 49.58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