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KGS 산업혁신운동 3.0’ 추진

입력 2013-10-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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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가 연소기기, 방폭기기, 검사장비 분야 중소기업 4개사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KGS 산업혁신운동 3.0’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KGS 산업혁신운동 3.0은 오는 2017년까지 5년간 총 47개업체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는 4개사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한다.

가스안전공사는 중소협력기업에 기술·공정·경영혁신 등 3대 분야에 걸쳐 △공사보유 연구성과 및 기술 이전 △안전관리 기술자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경영분야 사이버강의 수강지원 통한 직원 역량강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가스안전공사 이용철 부사장은 “우리의 고객이자 협력사인 기업과 동반자라는 경영방침 아래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스안전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12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적평가’ 19개 준정부기관 중에서 유일한 ‘우수’ 기관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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