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삼겹살 반값 도전”

입력 2013-10-16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가 ‘삼겹살’ 반값 판매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37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국내산 삼겹살(100g)을 1000원, 카드할인 적용 시 870원에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더불어 홈플러스는 100g당 목심 1000원(카드할인 시 870원), 갈비 800원, 앞다리 및 등심 각 700원, 뒷다리 400원, 등뼈(냉동) 300원 등 돈육 전 부위를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의 삼겹살은 지난 주(7일~1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조사한 전국 소매가격 평균(1655원)보다 최대 47.4% 저렴한 수준이다. 홈플러스는 카드 미소지시 판매가(1000원) 역시 전국 평균가격보다 39.5%나 싸다고 설명했다.

안희만 홈플러스 마케팅 부사장은 “장기불황으로 소비자와 기업 모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가격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4,000
    • -1.39%
    • 이더리움
    • 3,178,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45%
    • 리플
    • 2,144
    • -0.74%
    • 솔라나
    • 131,800
    • -1.13%
    • 에이다
    • 397
    • -1.98%
    • 트론
    • 445
    • -1.55%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70
    • -4.41%
    • 체인링크
    • 13,400
    • -1.9%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