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나운서실 “박선영·배성재 열애, 본인확인 결과 사실무근” 강력 반박

입력 2013-10-16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열애설에 휩싸인 박선영-배성재 아나운서(사진 = SBS)

SBS 아나운서실이 박선영(31) 아나운서와 배성재(35) 아나운서의 핑크빛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SBS 아나운서실 관계자는 16일 이투데이에 “박선영, 배성재 아나운서의 열애는 본인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다. 그런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방송국에는 친한 이성 선후배들이 엄청나게 많다. 박선영, 배성재 아나운서도 친한 동료일 뿐이지 절대 연인 사이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박선영 아나운서와 배성재 아나운서가 2010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는가 하면, 두 사람의 결혼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박선영 아나운서와 배성재 아나운서는 현재 ‘8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SBS 간판 아나운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34,000
    • +0.75%
    • 이더리움
    • 3,43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250
    • -0.35%
    • 솔라나
    • 139,900
    • +0.58%
    • 에이다
    • 427
    • +0.95%
    • 트론
    • 448
    • +2.7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50
    • +0.21%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