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와 김다영(34) 부부가 첫 아이를 맞이한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다영은 임신 중으로,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두 사람이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상세히 확인드리기
SBS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역대 명승부와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되짚는 특집 예능을 선보인다.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 1부에는 전현무와 배성재, 박주호, 박태환, 황재균, 아사코가 출연한다.
SBS 정식 캐스터로 데뷔하는 전현무와 베테랑 캐스터 배성재를 비롯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전현무와 배성재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뭉친다.
10일 SBS는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를 16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나고야 갈고야'는 배성재 캐스터와 예능ㆍ스포츠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전현무가 아시안게임 현장을 직접 누비며 대회의 안팎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이 SBS 예능에서 호흡을
조상의 이름보다 선명해진, 후손이 역사를 대하는 방식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파묘’…독립유공자 후손은 시구·타종·방한
“우리 할아버지는…”
아버지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혹은 큰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외증조할아버지까지 이어지는 그 끝에서 무엇을 찾으셨나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8월 둘째 주, 오래 묻혀 있던 조상들의 이름이 잇따라 세상 밖으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맞붙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KBS와 JTBC가 같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생중계된 월드컵 결승전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KBS와 JTBC 모두 3.4%로 집계됐다.
KBS에서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마이크를 잡았다. JTBC는 박지성ㆍ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패하며 조 3위로 밀려나자 해설위원들과 전 국가대표 선수들이 일제히 쓴소리를 쏟아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에서 1-0으로 패했다.
한국은 경기 전까
오늘(25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관문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 펼쳐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오전 10시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앞서 한국은 체코와의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으나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0-1로 패하
JTBC 월드컵 해설위원 김환이 멕시코에서 도난 피해를 당했다.
24일 김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멕시코 과달라하라 호텔 로비에서 가방을 도난당하는 사고가 있었다”라며 뜻밖의 사고를 알렸다.
설명에 따르면 김환은 댈러스에서 중계를 마친 뒤 숙소에서 체크인을 하던 중 이러한 사고를 당했다. 로비 의자에 둔 가방을 기둥 뒤에 숨어 있던 도
오늘(19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순위가 결정되는 '빅매치'가 펼쳐진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개최국인 멕시코와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JTBC는 오전 8시 50분부터 경기를 생중계한다.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김환 해설위원이 마이크를 잡고 생생한 현장 열기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12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는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 김다영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부와 서울 뒷골목 투어에 나섰다.
이날 김다영은 “제가 2021년에 입사했다. 입사하자마자 사귀었다. 제가 낚인 거 같다”라고 말해 배성재를 당황시켰다.
배성재는 “아카데미 하는 원장 친
박지성 해설위원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해 “역대 대표팀 중 가장 좋은 선수 구성”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조직력 보완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8일 유튜브 채널 ‘감스트GAMST’에는 ‘감스트 박지성이 말하는 한국 축구의 단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 위원과 배성재 캐스터가 출연해
KB금융이 내년 동계올림픽과 월드컵 등을 앞두고 K-스포츠의 역사와 저력을 조명하는 '다시 뛰는 K-스포츠' 영상을 29일 공개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기획했으며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가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영상은 105년에 걸친 한국 스포츠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하계·동계 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이른바 '세계 4대
쿠팡플레이가 대한민국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 업계 최초로 축구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신개념 스포츠쇼 '쿠플쇼'를 생중계로 선보인다.
22일 오후 10시 첫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스포츠쇼 '쿠플쇼'는 쿠팡플레이가 직접 기획·제작·송출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축구 전문가와 다양한 게스트들이 주요 경기 분석과 심층 토론, 예능적 요소를 결합해 선보이는 새로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이 팀 K리그와 30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경기에 나선다. 이날 경기에 지난달 뉴캐슬로 이적한 박승수가 그라운드에 나설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판곤 감독과 이정효 수석코치가 이끄는 K리그 올스타 격인 팀 K리그는 이날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첫 경기에서
배성재와 결혼을 앞둔 김다영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3일 김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영락없는 신부잖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에서 단아한 원피스와 베일을 쓴 김다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예비신부답게 부케를 손에 든 모습이 인상적이다.
김다영은 “화려한 브라이덜샤워 어색하다고 하니까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마지막 인사와 함께 연인 배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김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릇푸릇한 5월의 문턱에서 마지막 스포츠뉴스 클로징”이라며 “그동안 정말 감사했다”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스포츠뉴스의 마지막 클로징을 하는 김다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다영은 오는 28일 퇴사를 앞두고 있는
김다영(33) SBS 아나운서가 배성재(47)와의 결혼 소감을 전해다.
7일 김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라며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7일 배성재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을 통해 “혼자 계속 살아갈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됐다”라며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배성재는 오프닝에서 “죄송하다. 나도 그렇지만 소속사에서도 배텐러들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말씀드리려고 준비했는데 한발 늦었다”라며 “
방송인 전현무가 배성재의 결혼에 씁쓸한 축하를 보냈다.
7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성재 너마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그가 이끄는 ‘전현무계획2’에 출연한 배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전현무는 눈물 이모티콘을 붙이면서도 “축하해”라고 씁쓸한 축하를 전했다.
앞서 이날 배성재의 소
방송인 배성재가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한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7일 "배성재와 김다영이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2년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가족의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