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SM3 Z.E 양산 개시

입력 2013-10-14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의 ‘녹색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 될 것”

▲르노삼성은 14일 부산공장에서 SM3 Z.E. 양산개시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가 전기차 ‘SM3 Z.E’ 양산을 시작했다.

르노삼성은 14일 부산공장에서 SM3 Z.E. 양산개시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연간 4000대 규모의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은 현재 10대 선도도시를 중심으로 SM3 Z.E의 AS 네트워크 구축 및 AC 급속충전기 설치 등 전기차 보급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

이날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사장은 “전기자동차는 한국의 녹색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공공부문은 물론 민간부문에서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M3 Z.E.는 국내 유일의 준준형급 전기 자동차로써 이미 제주자치도의 민간보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전시 및 제주도에서의 전기택시 운행, 서울시 카쉐어링 공급도 마친 상태다. 특히 올해 사전계약을 500대 확보하며 전기차 시장 선점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76,000
    • +2.69%
    • 이더리움
    • 2,928,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08%
    • 리플
    • 1,999
    • +0.65%
    • 솔라나
    • 124,600
    • +3.23%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1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2.08%
    • 체인링크
    • 12,980
    • +3.18%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