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주관련주, 두바이 테콤 투자에 긍정적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3-10-10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주관련주들이 1조6000억에 달하는 파주프로젝트에 투자하기 위해 방한했던 두바이 국영기업인 ‘테콤’(TECOM)사가 투자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49분 현재 루보는 전일대비 120원(9.27%) 상승한 1420원에 거래중이다. 코아스(6.51%), 이화공영(4.03%) 오름세다.

파주 프로젝트 사업의 에이전트사인 게이트웨이 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한했던 테콤사 관계자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다”며 “투자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는 아랍에미리트(UAE) 유통 대기업 알알이 홀딩그룹(AAHG)으로부터 외자 200만달러를 유치한 데 이어 첨단지식산업도시 ‘스마트시티’ 유치가 윤곽을 보이며 ‘파주 프로젝트’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파주프로젝트는 파주읍 372만㎡에 민자 1조6000억원을 들여 자동차를 테마로 한 40여개 놀이시설을 갖춘 페라리월드 테마파크, 스마트시티, 도시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3조5000억원의 생산 유발, 1조5000억원의 부가가치, 1만9000여명의 고용 창출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6,000
    • -0.18%
    • 이더리움
    • 2,601,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86%
    • 리플
    • 1,726
    • -0.46%
    • 솔라나
    • 111,600
    • +3.33%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320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4%
    • 체인링크
    • 11,950
    • -0.67%
    • 샌드박스
    • 86.04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