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삼겹살·한우 값 연중 최저가 도전

입력 2013-10-07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간 180억원 마진 포기”

홈플러스가 삼겹살과 한우 가격의 연중 최저가에 도전한다.

홈플러스는 삼겹살과 한우를 1년 내내 전국 소매시장 평균가보다 최대 30% 싸게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축산물과 함께 채소 판매 가격을 국내 최저 수준으로 유지, 연간 180억원의 규모의 연중상시저가(EDL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삼겹살과 한우 전 품목의 가격을 매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소매가격정보 전국 평균 보다 최대 20% 낮게 유지한다. 할인행사 때에는 30%까지 인하폭을 확대할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우선 이달 9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37개 점포(서귀포점 제외)와 인터넷쇼핑몰(homeplus.co.kr)에서 100g당 삼겹살은 1360원, 1등급 한우 불고기 2600원, 1등급 한우 등심 5700원에 각각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1,000
    • +2.51%
    • 이더리움
    • 2,938,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76%
    • 리플
    • 2,002
    • +0.45%
    • 솔라나
    • 125,600
    • +3.46%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2.01%
    • 체인링크
    • 13,030
    • +2.7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