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성동일, 누나와 단둘이 살던 어린시절 동네 찾아

입력 2013-10-06 1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동일, 성준(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성동일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해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6일 전남 화순을 향하는 김성주, 송종국, 성동일, 이종혁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남 화순 동분면을 찾아가라는 미션을 받은 성동일은 감회에 젖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성동일은 과거 유복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을 털어놓았다.

성동일은 “동복면은 어린 시절 누나와 살았던 곳이다. 어머니가 가정 형편상 누나와 나를 이 동네에 맡겼다. 누나가 남의 집 농사일을 도와주며 돈을 받고 나를 키웠다”고 밝혔다.

또한 성동일은 택시를 타고 가면서 동네에 오래된 다리를 발견, 어린 시절 놀았던 추억을 회상했다.

준이는 이어 “그래서 지금 고모가 이렇게 요리를 잘 하시는거에요?”라며 질문했다. 성동일은 “고모가 어린 시절 아빠에게 너무 잘해줘서 지금도 고모랑 아빠가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막걸리 마시지?”라며 누나와의 남다른 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90,000
    • +1.91%
    • 이더리움
    • 3,208,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07%
    • 리플
    • 2,139
    • +2.89%
    • 솔라나
    • 136,200
    • +4.69%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4.58%
    • 체인링크
    • 14,000
    • +3.32%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