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KB금융, 투자모멘텀 작다는 증권가 전망에 ↓

입력 2013-09-30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금융이 투자모멘텀이 크지 않다는 증권사 전망에 장 초반부터 하락세다.

30일 오전 9시15분 현재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1.56%(600원) 떨어진 3만7950원으로 거래중이다.

김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3년간 연평균 대출성장률이 3.1%에 불과하고, 2013년 대출성장률도 3.3%에 머물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3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146.1% 증가한 4024억원으로 예상한다”면서도 “비이자이익 증가 및 BCC 관련 지분법평가손실 1200억원, 세무조사 관련 추징금 600억원 소멸에 힘입어 전분기에 비해 대폭 증가하겠지만 시장 기대치인 4201억원보다는 4.2% 적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금융 인수가 가시화되지 않은 점도 주가상승 모멘텀 약화에 한 원인으로 꼬집었다.

그는 “우리금융 민영화에 따른 증권부문 M&A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성장 기대감이 있지만 가시화되지 않아 투자모멘텀이 크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5,000
    • +4.09%
    • 이더리움
    • 3,068,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9%
    • 리플
    • 2,057
    • +2.85%
    • 솔라나
    • 130,900
    • +2.67%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46%
    • 체인링크
    • 13,480
    • +3.9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