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마쯔다, 미국서 26만대 리콜

입력 2013-09-30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자동차업체 닛산과 마쯔다가 미국에서 리콜을 실시한다고 CNN머니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 리콜 대수는 26만대에 달한다.

닛산은 2종의 ‘인피니티’ 모델이 시동이 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2006~2010년 생산된 M35와 M45 세단으로 총 리콜 대수는 16만1000대라고 닛산은 설명했다. 앞서 닛산은 2005~2006년 생산된 일부 인피티니 모델을 같은 이유로 리콜한 바 있다.

마쯔다는 “미국에서 판매한 ‘마쯔다6’9만8000대의 차문이 주행중 열릴 수 있다”고 밝혔다.

마쯔다는 2009~2013년에 생산한 마쯔다6 차문에 사용된 나사가 잘못됐다며 매장에서 나사를 교환할 수 있다고 전했다.

토요타 역시 지난 주 61만5000대의 시에나 미니밴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02,000
    • +1.41%
    • 이더리움
    • 2,628,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87%
    • 리플
    • 1,737
    • +0.7%
    • 솔라나
    • 111,100
    • +5.01%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77%
    • 체인링크
    • 12,030
    • +0.67%
    • 샌드박스
    • 89.6
    • +6.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