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바로본 효소·실크펩타이트 '굿 디자인 어워드' 선정

입력 2013-09-25 1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비타민하우스
비타민하우스는 바로본 효소와 바로본 실크펩타이드가 '2013 굿 디자인 어워드' 생활포장 부문 '굿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 디자인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굿 디자인으로 선정되면 수출기업화 사업 평가시 우대받고 독일의 iF디자인상과 협약에 따라 1차 심사 등이 면제되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에 뽑힌 바로본 효소와 바로본 실크펩타이드는 최근 각광받는 신소재를 이용한 일반식품으로 건강에 관심이 많은 40~60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로본 효소는 복합발효효소분말인 현미, 보리, 다시마, 톳, 민들레, 알로에 등과 진효소발효배양분말인 진피, 보리, 율무, 미역, 김, 도라지, 어성초 등을 차전자피분말과 함께 3차 발효해 생산된 고강도 복합효소다.

바로본 실크펩타이드는 무공해 청정지역에서만 생산이 가능한 누에고치를 원료로 하여 채취한 실크 단백질을 직접 섭취할 수 있도록 가수분해하여 펩타이드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고급 단백질 식품이다.

비타민하우스 디자인팀 황용하 과장은 "비타민하우스는 비록 중소업체지만 유수의 디자인 전문업체와 대규모의 디자인인력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다는 것을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2,000
    • +0.19%
    • 이더리움
    • 3,042,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7%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7,100
    • +0.16%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2
    • -0.71%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3%
    • 체인링크
    • 13,250
    • +0.3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