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ELS 6종·ELB 1종·DLS 5종 공모

입력 2013-09-25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10.60% 수익 추구…700억원 규모

KDB대우증권은 최대 연 9.5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포함 6종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최대 연 10.6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DLS 포함 5종을 25일부터 공모한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Stoxx50, 삼성전자, 금·은가격 및 Brent·WTI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총 70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0034회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9.50% 수익을 제공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9.50%의 수익을 확정 지급한다.

‘제1452회 금가격-은가격-WTI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도 3년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10.60% 수익을 제공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10.60%의 수익을 확정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6.00%),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6.80%), ‘KOSPI200-HSCE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20%), ‘KOSPI200-HSCEI-EuroStoxx50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8.50%), ‘KOSPI200-삼성전자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6.60%), ‘KOSPI200 101.5%보장 낙아웃 콜&풋옵션형 파생결합사채(ELB)’(1.5년만기, 최대 9.90%), ‘Brent가격-WTI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7.00%), ‘금가격-은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7.70%), ‘금가격-은가격-WTI가격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DLS’(3년만기, 최대 연 11.04%), ‘금가격-은가격-WTI가격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1년만기, 최대 연 9.40%) 를 함께 모집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ELB,DLS는 27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 스마트상담센터 1644-332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41,000
    • -1.23%
    • 이더리움
    • 3,414,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7%
    • 리플
    • 2,078
    • -2.12%
    • 솔라나
    • 125,800
    • -2.4%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7
    • +1.25%
    • 스텔라루멘
    • 246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03%
    • 체인링크
    • 13,740
    • -2.35%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