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의류사이즈, 우리나라 사이즈는 얼마?

입력 2013-09-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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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의류사이즈

나라별 의류사이즈 표시가 다르기 때문에 해외 쇼핑을 가게 될 경우 미리 알아두면 유용하다.

해외 쇼핑은 국내에 아직 론칭되지 않은 브랜드나 각 나라별 특색이 담긴 브랜드를 국내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하지만 나라별 의류사이즈가 다르게 표시되기 때문에 실수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해외 의류는 한번 구입하면 교환이나 환불이 쉽지 않다.

한국에서 평소 55사이즈를 입는 여성 고객의 경우는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4 사이즈가 적당하다. 영국과 호주에서는 8~10 사이즈로 세분화 되어 있어 제품별 알맞는 사이즈를 골라야 한다. 이탈리아에서는 90 사이즈를, 프랑스 등 유럽에서는 36 사이즈를 구입하면 된다.

남성의 경우 한국의 100 사이즈라면 미국에서는 16.5, 일본은 42, 영국에서는 3, 프랑스는 50과 52, 유럽에서는 50 사이즈를 찾으면 된다.

다만 인터넷에 공개되는 나라별 의류사이즈는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사이즈는 반드시 개별 물품정보에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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