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900㎒ 주파수 이동시 고객 피해 입을 것"

입력 2013-09-12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900㎒ 대역의 주파수를 이동할 경우 자사 고객이 피해를 받을 수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최택진 LG유플러스 기술전략부문 상무는 12일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KT, 미래창조과학부와 시연한 결과 주파수를 이동하면 우리쪽에 간섭 이슈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900㎒ 대역을 이동하면 고객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최 상무는 "미래부에 우리 입장을 충분히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우리 입장에서는 주파수를 이동할 경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KT는 자사의 LTE어드밴스트(A) 서비스 개시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900㎒ 대역 주파수 간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G유플러스 측에 주파수를 1㎒ 가량 이동해주길 제안한 바 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97,000
    • -0.6%
    • 이더리움
    • 2,936,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83%
    • 리플
    • 2,016
    • +0.6%
    • 솔라나
    • 124,400
    • -0.32%
    • 에이다
    • 378
    • -1.56%
    • 트론
    • 420
    • -0.47%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48%
    • 체인링크
    • 12,990
    • -0.15%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