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신차] 포드 콘셉트카 ‘S-MAX’, ‘올-뉴 몬데오 비냘리’공개

입력 2013-09-12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신차

▲사진=포드
포드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신차로 신형 포드 콘셉트카 ‘S-MAX’와 ‘올-뉴 몬데오 비냘리’를 공개했다.

신형 포드 S-MAX는 빼어난 디자인,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 혁신적인 스마트 테크놀로지, 더 편리하게 설계된 가변형 인테리어 등이 눈길을 끌었다. 포드 고유의 SYNC는 물론, 운전자의 목소리로 앱을 구동할 수 있는 앱링크(AppLink), 운전자의 맥박과 혈당 등을 체크하는 시트 등이 제공된다.

▲사진=포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신차 올-뉴 몬데오 비냘리는 고유의 철학이 담긴 디자인 테마, 최상급의 장인 정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과 진보된 기술을 담아냈다.

섬세한 4인승 살롱 또는 웨건으로 선보이는 올-뉴 몬데오 비냘리 컨셉트카는 전통적인 코치 스타일과 현대 디자인, 그리고 최신 소재 트렌드를 성공적으로 조화해 내고 있다. 전면 및 후면 파크 어시스트 등의 첨단 기술들은 스티어링 휠, 계기판, 센터 콘솔, 중앙 팔걸이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된 가죽 마감과 만나 이채로운 "비냘리"만의 경험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5,000
    • -1.51%
    • 이더리움
    • 2,871,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3%
    • 리플
    • 1,991
    • -1.09%
    • 솔라나
    • 121,800
    • -2.33%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2.35%
    • 체인링크
    • 12,710
    • -1.7%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