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듀, 삼성그룹내 교육사업 구심점 투자매력↑”- 유진투자증권

입력 2013-09-1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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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12일 크레듀에 대해 삼성그룹 매출액이 41.6%에 달하는 안정적인 고성장주로 투자 매력이 높다고 전망했다.

김미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크레듀는 삼성 인력개발원에서 분사해 2000년 설립된 온라인컨텐츠 교육 서비스 기업으로서 꾸준한 성장을 거듭중”이라며 “여기에 SERI CEO 합병으로 2014년 매출성장률이 전년 대비 46% 증가가 예상되고 주력 매출액인 기업교육 e-러닝 사업 의 성장, 삼성계열사의 BPO서비스 확대도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SERI CEO가 크레듀에 합병된 것처럼 중장기적으로 삼성그룹내 교육사업 통합움직임 등도 예상된다는 것.

김 연구원은 “2014년 실적으로 현재 PER은 21.4배로 저렴하지 않지만 교육주 내 유일한 고성장주, 중장기적 삼성SDS 멀티캠퍼스와의 통합 가능성이 상존중”이라며 “동사의 고성장세와 삼성그룹내 교육사업 구심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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