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성1호 "모든 게 진짜, 돈 주고도 못 산다"

입력 2013-09-1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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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짝’ 참가자들이 '짝'의 진정성을 보증하고 나섰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SBS '짝' 애정촌 57기 2부 '불개미(불타는 개성을 가진 미녀) 특집' 편에서 참가자들은 애정촌에 7일 간 합숙했던 경험에 대해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

실제로 이날 여자1호는 애정촌 경험에 대해 "어디 가서 돈 줘도 절대 못 살 값진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아마 이런 시간이 안 올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1호는 "이 모든 게 진짜인 거다. 가짜가 아닌 거다"라며 "애정촌에 와보지도 않고서 함부로 말하지 말자.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011년 남녀 커플 맺어주기 예능으로 첫 선을 보인 '짝'은 이후 조작 논란 등에 휩싸인 바 있다.

같은 해 9월 한 남자출연자가 카메라 감독과 불화를 빚으며 돌발행동을 한 모습이 방송을 탄 가운데 남자출연자는 시청자게시판에 편집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이날 남자3호는 여자2호의 사랑을 얻은 반면 한결 같이 여자2호를 바라보던 남자7호는 두 사람의 사랑에 백전백기를 들고 최종선택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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